아이들에게 '경험'은 세상을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, '오감'을 통한 자극은 창의적인 사고와 안정적인 정서 발달의 밑거름이 됩니다. 미래에 세상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이 오감을 통한 다양한 놀이를 마음껏 즐기며 호기심 많고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.
아이들은 자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세상과 만나면서 자기가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에서부터 알아아기 시작하죠~
그냥 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놀이를 통해 오감 자극을 하여 좀 더 폭 넓은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미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^^